상생소비복권은 11월 15일까지 전통시장이나 동네 상점가에서 디지털온누리로 누적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응모권을 주는 정부 이벤트입니다. 응모권은 3만 원당 수도권 1장, 비수도권 2장이고, 1등 10명에게 3,000만 원씩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줍니다. 결제만 해서는 안 되고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한 번 신청해야 하니, 아래 순서대로 먼저 신청부터 해 두세요.
상생소비복권 한눈에 보기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29일 시작하는 범부처 할인 행사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앞두고 여는 이벤트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10월 15일 ~ 11월 15일 (신청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
| 대상 | 만 19세 이상 디지털온누리 앱 이용자 |
| 인정 결제 | 전국 오프라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로 결제한 금액 |
| 제외 | 온라인 가맹점 결제, 종이(지류) 온누리상품권 사용액 |
| 응모권 | 누적 3만 원당 수도권 1장(최대 10장), 비수도권 2장(최대 20장), 1인 최대 30장 |
| 당첨 | 총 5,600명, 17억 원 규모 |
| 발표·지급 | 12월 초 앱으로 개별 통지, 12월 중 앱으로 지급 |
| 문의 | 전용 콜센터 1668-4319 |
등수별 당첨금
| 등수 | 당첨금 | 인원 | 누구 중에서 뽑나 |
|---|---|---|---|
| 1등 | 3,000만 원 | 10명 | 비수도권 결제로 받은 응모권 보유자 중에서만 |
| 2등 | 200만 원 | 40명 | 전국 참여자 |
| 3등 | 100만 원 | 850명 | 전국 참여자 |
| 4등 | 10만 원 | 4,700명 | 전국 참여자 |
당첨금은 현금이 아니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습니다. 공식 홍보물에 따르면 제세공과금 22%가 붙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번 당첨될 수는 없고, 가장 높은 등수 하나만 인정됩니다.
참여 방법: 신청 한 번 + 결제
- 디지털온누리 앱을 설치하고 가입합니다. 결제수단(계좌 등)을 등록하고 상품권을 충전합니다.
- 앱의 상생소비복권 이벤트 화면에서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신청)합니다. 기간 중 한 번만 하면 됩니다.
- 전통시장·상점가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로 결제합니다.
- 누적 결제액에 따라 응모권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영수증을 따로 낼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을 늦게 해도 괜찮습니다. 결제 실적은 신청일과 상관없이 10월 15일 0시부터 결제한 금액 전체로 계산합니다. 다만 신청 자체를 잊으면 응모권을 받을 수 없으니, 기간이 끝나는 11월 15일 밤 12시 전에는 꼭 동의해 두세요.
응모권 계산 예시
응모권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결제액을 따로 합산해서 각각 3만 원 단위로 계산합니다. 3만 원이 안 되는 나머지 금액은 응모권이 되지 않습니다.
| 결제 내역 | 수도권 응모권 | 비수도권 응모권 | 합계 |
|---|---|---|---|
| 수도권 시장에서 3만 원 | 1장 | - | 1장 |
| 비수도권 시장에서 3만 원 | - | 2장 | 2장 |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20만 원 (중기부 예시) | 3장 | 12장 | 15장 |
| 수도권 30만 원 + 비수도권 30만 원 | 10장 (한도) | 20장 (한도) | 30장 (최대) |
수도권은 30만 원, 비수도권도 30만 원이면 각각 한도에 닿습니다. 그 이상 써도 응모권은 늘지 않으니 응모권을 위해 무리하게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1등을 노린다면: 비수도권 결제 한 번
1등 10명은 비수도권에서 결제해 받은 응모권을 가진 사람 중에서만 뽑습니다. 여기서 기준은 사는 곳이 아니라 결제한 장소입니다. 서울에 살아도 기간 중 여행이나 출장, 고향 방문으로 비수도권 전통시장에서 3만 원 이상 디지털온누리로 결제하면 1등 추첨 대상이 됩니다.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이라 지역 축제와 할인 행사가 많습니다. 어차피 지방에 갈 일이 있다면 그곳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 카드 결제는 안 됩니다. 2025년 상생소비복권은 신용카드 결제액 기준이었지만, 2026년은 디지털온누리 결제액만 인정합니다. 작년 방식으로 생각하면 응모권을 하나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결제와 종이 상품권은 제외입니다. 온누리상품권 온라인몰 결제나 종이 상품권으로 낸 금액은 빠집니다.
- 가맹점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디지털온누리 가맹점이어야 결제가 됩니다. 앱에서 가까운 가맹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당첨금은 상품권입니다. 현금으로 바로 받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온누리 앱으로 상품권이 들어옵니다.
- 응모권을 위해 과소비하지 마세요. 1등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원래 사려던 장보기를 전통시장에서 디지털온누리로 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결제를 먼저 하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결제 실적은 신청일과 상관없이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결제 전체로 계산합니다. 단, 11월 15일까지는 반드시 앱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Q. 서울에 사는데 1등이 될 수 있나요?
비수도권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 결제한 실적이 있으면 1등 추첨 대상이 됩니다. 응모권은 거주지가 아니라 실제 결제 장소를 기준으로 줍니다.
Q. 당첨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12월 초 디지털온누리 앱으로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문자나 전화로 개인정보나 송금을 요구하는 연락은 사칭일 수 있으니 앱 알림만 믿으세요.
Q. 작년에 상생페이백 누리집에서 신청했는데, 올해도 거기서 하나요?
아닙니다. 2026년에는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신청합니다. 그 밖에 궁금한 점은 전용 콜센터 1668-4319로 문의하세요.
마무리
상생소비복권은 앱에서 신청 한 번,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로 3만 원 결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1등을 노린다면 비수도권 시장에서 한 번 결제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활비를 아끼는 다른 방법이 궁금하다면 K-패스 환급 총정리와 통신비 감면 정리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